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Nutanix·Commvault 세미나
2026년 9월 9일, 시그니엘 서울 Studio 1에서 열린 'Nutanix 기반 인프라 현대화 세미나 with Commvault'에 직접 다녀왔어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와 데이터 보호에 관심 있는 IT 실무자들이 잠실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인프라 현대화는 요즘 기업 IT 현장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화제 중 하나인데요. 이번 세미나는 Nutanix와 Commvault가 함께한다는 점에서 신청 단계부터 관심이 집중됐어요. 👀
시그니엘 서울 Studio 1, 세미나 현장 분위기
롯데월드타워에 자리한 시그니엘 서울은 접근성도 좋지만, Studio 1의 정돈된 공간 구성이 인상적이었어요. 좌석 배치와 스테이지 시야가 잘 맞춰져 있어서 어느 자리에서든 발표에 집중할 수 있었답니다.

시그니엘 서울 Studio 1에 마련된 세미나 현장 모습입니다.
개장 시간 무렵에는 참가자들이 속속 입장하면서 자리를 채웠고, 세션이 시작되기 전부터 관련 주제에 대한 대화가 오가는 분위기였어요.
세미나에서 다룬 핵심 주제
행사명 그대로 이번 세미나의 양대 축은 Nutanix 기반 인프라 현대화와 Commvault의 데이터 보호였습니다. 발표 흐름을 따라가면 크게 이런 주제들이 다뤄졌어요.
- 레거시 인프라에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로 전환하는 흐름과 고려사항
-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환경 운영 전략
- 데이터 보호와 백업 체계를 함께 설계하는 접근법
기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도입 시 고민하게 되는 지점들을 짚어주는 구성이라서, 현장에서도 메모하는 참가자들이 눈에 띄었어요. 세션 사이사이 질문도 이어지면서 이야기가 더 풍성해졌습니다.
인프라 현대화는 단순한 장비 교체가 아니라, 데이터를 어떻게 지키고 운영 부담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이 오래 남네요.
행사 운영에서 눈여겨본 점
기업 세미나는 프로그램 내용만큼 현장 운영의 매끄러움이 참가 경험을 좌우하더라고요. 등록부터 입장, 좌석 안내까지의 흐름이 자연스러워야 세션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으니까요.
홍커뮤니케이션은 이런 기업 세미나의 기획·운영을 지원하는 MICE 전문 기업으로, e-Regi 현장 등록 시스템을 통해 입장 대기 시간을 줄이고 참가자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런 운영 디테일이 쌓이면 행사 전체의 완성도가 달라지죠.
마무리하며
하루짜리 세미나였지만 인프라 현대화라는 큰 흐름을 데이터 보호 관점에서 함께 조망할 수 있어서 알찬 시간이었어요. 관련 분야 실무자분들께는 놓치기 아까운 자리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홍커뮤니케이션은 학회·공공기관·기업 세미나까지 다양한 MICE 행사의 기획과 운영을 함께합니다. 세미나 개최를 검토하고 계신다면 홍커뮤니케이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행사 운영 솔루션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