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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배런 이성미 강사 컨테이너·쿠버네티스 파운데이션 강남 그라운드 옥탑 현장 후기

'따배런' 이성미 강사와 함께 한 컨테이너 & 쿠버네티스 파운데이션이 강남 그라운드 옥탑에서 열렸습니다. 개발자 대상 기초 중심 세미나의 현장 분위기와 운영 포인트를 담은 후기입니다.

2026년 9월 15일, 서울 강남 그라운드 옥탑에서 '따배런' 이성미 강사와 함께 하는 컨테이너 & 쿠버네티스 파운데이션 행사가 열렸습니다.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의 기초를 제대로 다지고자 하는 개발자·IT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

직접 다녀와보니, 기업 교육 세미나 특유의 진지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점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봅니다.

강남 그라운드 옥탑, 세미나를 위한 공간

그라운드 옥탑은 이름처럼 옥탑에 자리한 개방감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자연광이 드는 홀로 참가자들이 하나둘 모여들면서 자연스럽게 안부를 나누고 교류가 시작되더라고요.

그라운드 옥탑 강의장에서 세션에 집중하는 참가자들

그라운드 옥탑 강의장에 둘러앉아 세션에 집중하고 있는 참가자들

컨테이너 & 쿠버네티스 파운데이션, 어떤 시간이었나

'따배런'으로 친숙한 이성미 강사의 강의는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 큰 매력이었습니다.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라는 다소 낯선 개념을 실무 감각에 빗대어 풀어내니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었어요.

파운데이션 과정인 만큼 기초 개념과 구조를 이해하는 데 집중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중간중간 참가자들의 질문에 강사님이 차근차근 답해주는 상호작용도 살아있었습니다.

매끄러웠던 행사 운영

등록부터 좌석 안내, 세션 진행까지 전반적인 흐름이 큰 혼선 없이 진행된 점도 좋았습니다. 기업 교육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본래 목적인 학습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 디테일이 뒷받침되어야 하는데요.

홍커뮤니케이션은 학회·기업 세미나 등 MICE 행사 전문 기업으로, e-Regi 현장 등록 시스템을 비롯한 행사 기획·운영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런 시스템을 활용하면 규모가 큰 교육 행사에서도 등록과 안내를 훨씬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하루 동안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의 기초를 탄탄히 쌓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강의가 끝난 뒤에도 서로 묻고 답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에서 국내 개발 생태계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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