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6일, 서울 양재 엘타워 스포타임 5층 멜론홀에서 FY27 코오롱베니트 Cohesity Partner Kick-off가 개최됐습니다. 새로운 회계연도를 여는 첫 공식 행사인 만큼, 코오롱베니트와 Cohesity, 그리고 양사와 함께하는 채널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직접 다녀와보니 '킥오프'라는 이름이 이렇게 어울리는 행사도 드물었어요.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력을 점검하는 팀처럼, 한 해의 방향을 함께 짚어가는 현장의 에너지가 살아 있었습니다.
엘타워 스포타임 멜론홀, 킥오프 현장 분위기
엘타워 스포타임은 양재역에서 가까워 전국에서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모이는 행사 장소로 참 좋은 조건을 갖춘 곳이에요. 5층 멜론홀은 널찍한 홀 구조 덕분에 세션 청취와 교류를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 시작 전부터 등록을 마친 참석자들이 삼삼오오 인사를 나누며 분위기를 데웠고, 좌석이 차례로 채워지며 개막을 기다리는 기대감이 그대로 전해졌어요.

엘타워 멜론홀에 마련된 FY27 코오롱베니트 Cohesity Partner Kick-off 현장 모습.
FY27, 파트너와 함께 그리는 한 해의 청사진
킥오프의 핵심은 역시 새 회계연도의 비전과 전략을 나누는 시간이었어요. 데이터 보호·관리 시장의 큰 흐름 속에서 양사가 그려가는 사업 방향과 파트너 협력 로드맵이 이야기되는 동안, 참석자들이 진지하게 경청하는 표정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한 해의 성패는 준비된 채로 시작점에 서느냐에 달려 있다. 모든 파트너가 같은 방향을 보고 출발하는 것, 그것이 킥오프의 목적이다.
세션 사이에는 파트너사 간 격의 없는 교류도 이어졌습니다. 서로의 계획을 나누고 협업 포인트를 찾는 대화가 자연스럽게 오가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실질적인 B2B 네트워킹의 장이 되었어요.
디테일이 살아있는 행사 운영
현장에서 인상 깊었던 건 흐름의 매끄러움이었습니다. 등록부터 좌석 안내, 세션 전환까지 군더더기 없이 진행되다 보니 참석자들은 내용에만 집중할 수 있었는데요. 이런 완성도는 결국 행사 운영 인프라에서 나옵니다.
홍커뮤니케이션은 기업 킥오프·세미나 같은 행사에서 e-Regi 현장 등록 시스템으로 입장 대기를 줄이고, 대형 디스플레이와 무대 연출로 브랜드 메시지를 살리는 등 기업 행사 운영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함께 성장할 FY27을 기대하며
FY27 코오롱베니트 Cohesity Partner Kick-off는 새해의 출발점을 함께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참석자들 모두 올해는 함께 더 크게 성장하자는 분위기 속에서 힘을 얻고 돌아가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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