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5일 토요일, 스트라우만 세미나센터에서 개최된 2026 Young ITI Korea Seminar Series 3에 다녀왔어요. 세미나 시리즈의 세 번째 순서인 만큼, 행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참가자들의 기대감이 그대로 느껴지던 하루였습니다.
임플란트를 공부하는 젊은 치과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강의를 듣고 가는 자리를 넘어 비슷한 시기를 걷고 있는 동료들과 고민을 나누고 학술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어요. 오늘은 직접 경험한 현장 분위기를 정리해서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스트라우만 세미나센터, 현장 분위기
스트라우만 세미나센터는 세미나에 최적화된 좌석 배치와 쾌적한 공간 구성이 인상적이었어요. 어느 자리에서든 강단이 잘 보이는 구조라 긴 세미나 시간 동안에도 집중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행사 시작 전부터 참가자들이 하나둘 도착해 인사를 나누고 자리를 채우면서, 현장에는 따뜻하면서도 열기 가득한 분위기가 흘렀어요. 복도에서 만난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근황을 주고받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참가자들로 채워진 Young ITI Korea 세미나 현장의 모습입니다.
생생한 학술 교류가 돋보인 세미나
Young ITI Korea 세미나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젊은 치과의사들 사이의 생생한 교류였어요. 일방적인 강의보다는 발표자와 청중의 심리적 거리가 가까워서인지 질문과 토론이 유독 활발하게 이어졌습니다.
강연이 끝난 뒤 질의응답 시간에는 실제 진료에서 겪을 법한 고민들이 쉼 없이 이어졌고, 참석자들이 하나같이 고개를 끄덕이며 메모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만나는 분들이 하나같이 "동세대 동료들의 이야기를 내 일처럼 들을 수 있어 좋다"는 반응을 전해오기도 했어요.
쉬는 시간에는 강의장이 자연스러운 네트워킹 장소로 바뀌었습니다. 그날 처음 만난 동료들과 연락처를 교환하고 다음 세미나에서 또 만나자고 약속하는 모습까지, 공부 이상의 의미가 있는 자리였습니다.
쏠쏠한 운영 디테일
조용히 눈여겨본 부분은 행사 운영이에요. 현장 등록 과정부터 참가자 안내, 좌석 스태핑까지 매끄럽게 진행되면서 세미나가 예정 시간에 딱 맞춰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이런 학회·세미나에서는 현장 등록 시스템과 안내 체계가 전체 만족도를 좌우하기 마련인데요. 홍커뮤니케이션은 e-Regi 현장 등록 시스템을 비롯해 학회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MICE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치과 계열 학술대회나 세미나를 준비하실 때 좋은 참고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마무리하며
2026 Young ITI Korea Seminar Series 3에 직접 다녀와보니, 젊은 치과의사들이 임플란트 학습과 교류에 쏟는 열정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어요. Young ITI Korea의 세미나 시리즈가 앞으로도 알찬 내용으로 이어지길 응원하며, 현장 후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학회·세미나 개최를 앞두고 계시다면, 학회·공공기관 MICE 전문 기업인 홍커뮤니케이션에서 등록 시스템부터 현장 운영까지 상담받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