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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데이타 Nutanix & Omnissa Partner Enablement 행사 후기(여의도)

2026년 9월 17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린 다우데이타 Nutanix & Omnissa Partner Enablement 다녀온 후기입니다.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모인 현장 분위기와 행사 운영 포인트를 정리했어요.

지난 9월 1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다우데이타 Nutanix & Omnissa Partner Enablement 행사가 열렸습니다. 다우데이타가 Nutanix와 Omnissa 솔루션을 함께 다루는 파트너사 관계자들을 초청한 자리였는데요, 직접 다녀와보니 두 솔루션에 대한 현장의 관심이 그만큼 뜨겁다는 걸 실감할 수 있었어요.

여의도는 지하철로 접근하기 좋은 입지라 오전부터 강의장을 찾는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등록을 마친 참가자들이 자리를 잡으며 서로 안부를 나누는 모습에서 IT 채널 업계 특유의 활기가 먼저 느껴지더라고요.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만난 현장 분위기

다우데이타 Nutanix & Omnissa Partner Enablement 행사 강연장 전경

행사가 진행된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강연장의 모습입니다.

강연장은 슬라이드가 잘 보이도록 좌석 배치가 촘촘하게 되어 있었어요. 객석이 차오를 무렵에는 늦게 오신 분들이 뒷줄로 자리를 옮기는 모습도 보일 정도로 참석률이 좋았습니다.

이번 Partner Enablement의 초점

이름 그대로 이번 행사는 파트너사가 솔루션을 고객사에 제안하고 구축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Nutanix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와 멀티클라우드, Omnissa는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와 엔드유저 컴퓨팅 영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죠.

세션이 이어지는 동안 메모를 하는 참가자들이 유독 많아 보였던 것도, 고객 상담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정보가 중요한 파트너 행사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놓치기 아쉬웠던 운영 디테일

발표를 집중해서 듣고 있는 파트너사 참가자들

발표에 집중하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입니다.

이런 기업 행사는 프로그램만큼 등록과 안내 같은 운영 동선이 중요한데요. 홍커뮤니케이션은 학회·기업 행사에서 e-Regi 현장 등록 시스템으로 대기줄을 줄이고, AI 실시간 동시통역과 디스플레이 구성으로 참가자 경험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참가자 동선이 매끄러워야 세션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어요.

마무리하며

짧지만 알찬 하루였습니다. Nutanix와 Omnissa의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량을 키우고 네트워크를 넓혔다는 점에서, 이번 다우데이타 Partner Enablement의 의미가 꽤 커 보였어요.

홍커뮤니케이션은 학회·공공기관·기업 MICE 행사의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함께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행사 준비를 앞두고 계시다면 홍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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